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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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2017-05-18T16:46:44+00:00
장기 출장에 대한 출석 인정 2017-05-31T17:25:59+00:00

타 교구에 출장이나 기타의 사정으로 3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 머무르는 경우, 그곳 성당의 쁘레시디움 주회합에 참석하고 출석확인을 받으면 출석으로 인정한다.

단 3개월 이상이 되면 전출하도록 한다.(2016. 5 se.)  

문서와 공문 2017-05-19T14:11:41+00:00

1. 발신하는 문서에는 반드시 벡실리움 표장과 단장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 어떠한 문서도 단장이 아닌 다른 간부의 이름으로는 발송할 수가 없다. 다만, 단장이 유고일 경우에 한하여 부단장이 서명하여 발송한다.

2. 모든 문서는 2부를 작성하여 단장의 서명을 받은 후 1부는 평의회에 제출하고, 나머지 1부는 자체 보관한다.

* 방문 보고서는 2부 작성하여 모두 직속 상급 평의회에 제출한다.

3. 레지오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제반 양식에는 반드시 벡실리움의 표장이 찍혀 있어야 한다.(교본 229쪽)

4. 발신 문서에 대한 서명은 임명(또는 평의회의 경우는 선출) 전까지는 전임 단장이 하되, 임명(선출)이 확정된 시각부터는 신임 단장에게 그 권한이 이양된다.

쁘레시디움 단장이 바뀌었을 경우 간부 추천서는 전임 쁘레시디움 단장이 서명하며, 쁘레시디움 단장 유고 시에는 쁘레시디움 부단장이 서명하여 제출한다.(2011. 12 Se. 395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5. 월간지『레지오 마리애는 문서가 아니다.(1996. 12. Se.)

6. 레지오의 모든 문서에는 한글만을 사용한다.(1989. 11. Se.)

단, 숫자는 예외로 하며, 레지오 마리애 각급 기관의 영문 명칭 약어에 대해서는 영문 표시가 가능하다.

7. 내용이 기재되지 않은 제반 양식이나 레지오 교본 및 활동 수첩은 비록 벡실리움 표장이 찍혀 있다 하더라도 문서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레지오 교본 및 활동 수첩은 레지오 단원들만의 표징물(表徵物)이고 개인 소유물이므로, 문서가 될 수 없다.

8. 각급 평의회의 비공식 모임에서 배부된 유인물은 문서가 아니다.(1992. 6. Se.)

9. 문서의 부수에 대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내용이 똑같은 것은 통수에 관계없이 1부로 취급한다.

  (2) 교회 안팎의 다른 단체에서 보내 온 문서도 수신으로 처리한다.

 

교대 근무자 2017-05-19T14:13:19+00:00

1. 직장 근무 시간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교대 근무자의 주회합 출석 요령은 다음과 같다.

① 해당 단원은 소속 쁘레시디움 이외에 본인의 시간에 맞는 또 하나의 쁘레시디움을 정한다.

② 두 쁘레시디움 단장의 허락을 얻는다.

③ 활동을 배당받고 보고하는 일은 소속 쁘레시디움에서만 이루어지며, 출석만 하는 쁘레시디움에서는 배당도 보고도 없이 다만 주회합 참석의 의무만을 이행한다.

④ 단원은 두 쁘레시디움의 주회합에서 알게 된 일에 대하여 반드시 비밀을 지켜야 한다.

⑤ 교대근무자는 출석만 하는 쁘레시디움 단장의 서명을 받아 이를 소속 쁘레시디움에 제출함으로써 주회합 출석을 인정받는다.

⑥ 소속 쁘레시디움은 단원이 출석하지 못한 주회합에 대해서는 일단 결석으로 처리하며 다른 쁘레시디움의 주회합 참석 확인서를 접수하면 회의록에 그 사유를 기재하고 출석부에는 출석으로 인정한다.

2. 교대근무자가 아닌 행동단원이 타 쁘레시디움의 주회합에 참석하는 경우에는 출석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 교대 근무자 참석 확인서 양식(세나뚜스 홈페이지 자료실 참조)

장기 유고 2017-05-19T14:13:53+00:00

다음과 같은 경우에 장기 유고를 허용하며, 해당자는 주회합 출석률 계산과 교육, 행사, 피정의 대상에서 제외한다.(2014. 2. Se.)

① 1개월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장기적인 병고일 경우이다. 본인의 퇴단 의사가 없는 한 장기 유고의 기간은 제한이 없다.

② 1개월 이상의 출장이나 여행 등으로 장기 유고일 경우이다. 최장 3개월까지만 허용되며, 3개월이 경과되면 쁘레시디움은 본인의 의사에 관계없이 퇴단 처리를 해야 한다.(1998. 6. Se.)

③ 장기 유고는 출석부에 ‘장’으로 기재한다.

유고 결석의 예 2017-05-19T14:14:26+00:00

① 거동이 어려운 정도의 일시적 또는 1개월 미만의 치료를 요하는 병고로 인한 결석

② 1개월 이내의 해외 또는 다른 지방 출장이나 여행으로 인한 결석

③ 장지 수행으로 인한 결석

④ 가족이나 친척이 사망했거나 본인의 약혼 및 결혼으로 인한 결석

⑤ 위급한 환자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을 도와줌으로 인한 결석

⑥ 부득이한 직장 사정에 의한 결석

* 유고 결석 이외의 결석은 무고 결석으로 처리한다.

위에 언급되지 않은 여러 가지 유사한 다른 정황에 대한 판단은 쁘레시디움 단장의 고유 권한에 속한다.

출·결석 2017-05-18T16:31:10+00:00

쁘레시디움 주회합에 참석하여 출석부에 확인되면 출석이다.

(1)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출석으로 인정한다.(2001. 1. 19. 세나뚜스 협의회)

① 평의회가 주관하는 레지오의 제반 교육이나 행사 또는 피정 참석으로 인한 주회합 불참

② 평의회의 지명에 의한 다른 쁘레시디움이나 다른 평의회 방문으로 인한 주회합 불참

(2) 위의 경우 이외에 쁘레시디움의 주회합에 참석하지 못한 때에는 결석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 쁘레시디움 단장이 인정하면 유고(excused)로 처리되며, 서기는 그 사유를 회의록에 기재한다.

주회합 출석 2017-05-18T16:28:22+00:00

쁘레시디움은 매주 주회합을 가져야 하며, 이 규칙은 절대로 변경할 수 없다. 또한, 레지오는 어떠한 경우에도 주회합 이외에는 승인할 수 없으며, 어떤 평의회에도 이 규칙을 변경하는 권한이 주어지지 않았다.(교본 133쪽)

 

1. 레지오 단원들은 주회합에 출석하는 일이 레지오의 으뜸가는 의무이며, 가장 신성한 의무라고 생각해야 한다. 주회합 출석의 의무는 무엇으로도 대신 채울 수가 없다.(교본 113쪽)

주회합 출석을 소홀히 하는 단원들의 활동은 마치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교본 113)

2. 레지오의 5대 행사(아치에스, 연차 총 친목회, 야외 행사, 쁘레시디움 친목회, 토론 대회) 중 어느 것도 쁘레시디움 주회합을 대신할 수 없다. 주회합은 어떠한 경우라도 반드시 가져야 한다.

3. 쁘레시디움 주회합의 시간은 단원들이 편리한 시간으로 정 한다.(교본 181쪽)

4. 쁘레시디움 주회합의 일자와 시간은 부득이한 경우에 한해서 해당 주간(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내에서는 앞당기거나 뒤로 연기할 수 있다. 다만, 쁘레시디움 주회합 일시나 장소를 변경할 때에는 반드시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에 사전 보고하여 허락을 얻어야 한다.

5. 가정에서의 주회합은, 본당의 신축이나 개축으로 인하여 회합실이 없을 경우에 한하여,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의 승인을 얻어 그렇게 할 수도 있다. 그 밖에는 본당 내의 지정된 회합실에서 주회합을 가져야 한다.

재입단 단원과 전입 단원의 처리 2017-05-19T14:16:05+00:00

 

1. 재 입단 단원의 처리 

일단 퇴단한 단원이 재입단하는 경우에는, 퇴단 후 경과된 기간에 관계없이 3개월간의 수련기를 거쳐 다시 선서를 해야 한다.(교본 130쪽)

 

2. 전입 단원의 처리

전입하는 단원에게는 수련기와 선서가 필요하지 않다.(교본 138쪽) 다만, 전입은 전출 후 1개월 이내에 이루어져야 한다.(1996. 10. Se.)

단원의 퇴단과 제명 2017-05-19T14:16:12+00:00

(1) 퇴 단

① 쁘레시디움 단장은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될 때에는, 다른 간부들과 의논하여 단원을 퇴단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그러나 그와 같은 자신의 결정에 대하여 쁘레시디움에 설명할 필요는 없다.(교본 138쪽)

이 말은 쁘레시디움에 피해를 끼치는 단원의 거취를 결정하는 단장의 권한이 그만큼 확실하게 유효함을 드러내는 말로 이해해야 하며, 결코 단장 독단으로 쁘레시디움을 이끌어 가라는 가르침은 아니다.

② 퇴단의 경우에는, 퇴단의 사유가 소멸되고 본인이 원할 때 다시 입단할 수 있다. 다만, 3개월의 수련 기간과 선서 과정은 반드시 다시 거쳐야 한다.

 

(2) 제 명

① 단원 제명의 결정권은 쁘레시디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에 있다. 제명된 단원은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모든 자격을 잃게 되며, 차후 어떠한 경우라도 레지오에 다시 입단할 수 없다. 그러므로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 단장은 제명 결정을 내릴 때 다른 간부들과의 사전 협의는 물론, 반드시 영적 지도자와 의논하여 결정을 내려야 한다.

② 일단 제명을 통보받은 단원은 해당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 바로 위의 상급 평의회에 제소할 수 있으며, 그 상급 평의회의 결정은 최종적인 것이 된다.(교본 138쪽)

 

* 제명의 대상이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 레지오 조직을 분열시키는 단원

㉯ 개인적인 목적을 위하여 레지오 조직을 이용하는 단원(선거 운동이나 상행위에 단원들을 이용하거나 단원들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

㉰ 레지오 조직에 상처를 입히는 단원

㉱ 교본에 명시된 규율·규칙을 존중하지 않고, 편의대로 변칙 운영을 일삼는 단원

㉲ 과격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동료 단원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과도하게 표출하는 단원(이러한 사람은 다른 훌륭한 단원들이 레지오를 떠나게 만든다.)

㉳ 조직이나 동료 단원에게 의도적으로 금전상의 손해를 끼친 단원

단원의 전·출입 2017-05-19T14:16:20+00:00

(1) 단원의 전출은 소속되어 있는 세나뚜스가 다르더라도 전출시키는 쁘레시디움 단장의 서명만으로 인정된다.(전·출입 승인신청서 발급)

(2) 쁘레시디움 단원이 다른 쁘레시디움으로 전출할 때에는 단장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새로 전입하려는 쁘레시디움에서는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 전입을 이유 없이 거절해서는 안 된다.(교본 138쪽) 다만, 같은 본당 내에서는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와 영적 지도자의 사전 승인 없이 전출․입이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3) 전입하는 쁘레시디움에서는 교본의 규정과 새 단원 입단 규칙에 따라 절차를 밟되, 다만 수련기와 선서는 필요하지 않다.(교본 138쪽)

(4) 전출 및 전입 문제로 말썽이 생겼을 때에는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에 해결을 요청하고,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와 영적 지도자의 결정에 따라야 하며 차 상급평의회에서는 관여해서는 안 된다.(교본 138쪽)

 

협조 단원 2017-05-18T11:10:59+00:00

사제나 수도자 또는 평신도 모두가 레지오의 협조단원이 될 자격이 있다.(교본 147쪽)

(1) 협조단원은 행동단원의 임무를 수행할 수는 없지만, 레지오의 이름으로 바치는 기도로써 레지오에 협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며, 다음과 같이 두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다.(교본 147쪽)

① 협조단원 : 매일 레지오의 뗏세라 기도문(묵주기도 5단 포함) 전체를 바쳐야 한다.

② 아듀또리움 단원(Adjutorian) : 협조단원으로서, 의무적 신심 행위는 쁘레또리움 단원의 경우와 같다.

㉮ 뗏세라의 모든 기도문(묵주기도 5단 포함)을 매일 바쳐야 한다.

㉯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를 모셔야 한다.

(1주일에 한두 번 부득이한 사정으로 미사에 참례하지 못함은 관면된다.)

㉰ 교회가 공인한 일과(Office)를 매일 바쳐야 한다. 특히 성무일도나 성무일도의 주요 부분인 아침 기도와 저녁 기도 또는 성모소일과처럼 아침 기도, 저녁 기도, 끝 기도로 짜여진 소성무일도를 바쳐도 된다.

(2) 협조단원이 될 수 없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

① 교회 밖의 사람(외인) ② 예비신자 ③ 타 종교 신자

④ 냉담 교우 ⑤ 혼인장애(조당) 상태에 있는 교우

(3) 협조단원은 1개의 쁘레시디움에만 등록할 수 있다.

(4) 협조단원의 기도는 레지오를 위해서 바치는 것이 아니라, 복되신 동정 성모님의 영광을 위해서 바치는 것이다.(교본 154쪽)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봉헌함이 바람직하다.

“티 없으신 마리아, 모든 은총의 중재자시여, 저에게 허락된 기도와 수고와 고통을 바치오니, 당신 뜻대로 쓰시옵소서.”(교본 147쪽)

(5) 협조단원이 뗏세라의 마침 기도문을 바칠 때, 성모님께 대한 호도는 “티 없이 깨끗하신 마리아, 모든 은총의 중재자시여, 저희를 위하여 빌 어 주소서.”이다.(교본 157쪽)

(6) 협조단원은 꾸리아의 판단과 결정에 따라 아치에스에 참석시킬 수 있으며, 행동단원들의 봉헌 사열이 끝난 다음 그 뒤를 이어 봉헌할 수 있다.(교본 157쪽)

(7) 예비 협조단원의 이름은 3개월의 수련기가 끝날 때까지는 임시 명부에 기입한다. 수련기가 끝나고 그 후보자가 단원으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쁘레시디움이 확인하면, 정식으로 협조단원 명부에 이름을 기재 한다.(교본 159쪽)

 

고령 단원의 활동 2017-05-19T15:31:49+00:00

1. 고령단원에 대한 활동의 예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으나 본인이 다른 단원과 같은 활동을 하기 원할 경우에 단장은 강제적으로 활동을 배당하여서는 안 된다.(2014. 2. Se.)
① 주일 학교 대상인 아동을 주일학교에 데려다주는 일
② 무상으로 ‘재능 나누기’를 실천하는 일
③ 교통 봉사를 하는 일
④ 미취학 아동 또는 초등학교 학생에게 성경을 읽어주는 일

2. 자격증(노인 상담사, 노인 요양 보호사 등)을 취득하기 위한 의무 봉사시간은 활동으로 볼 수 없다.(2014. 2. Se.)

3. 학교에서 무보수로 가톨릭 학생 동아리를 돌보는 것과 아동 상담 봉사는 활동으로 인정한다.(2014. 2. Se.)

4. 위령성월(11/1~11/8)에 무연고 묘지 참배 및 위령기도(연도)는 활동으로 볼 수 없다. 단, 전대사 특전의 은사를 연옥 영혼에게 양도하는 것과 묘지관리(벌초를 해주는 것)는 활동으로 인정한다.(2014. 2. Se.)

5. 꾸리아의 지시에 의해 무보수로 본당 내 판매 봉사(바자회, 상설 장터 등)를 쁘레시디움에서 배당하였을 경우에는 본당 협조 활동으로 인정 한다.(2014. 2. Se.)

* 참고 사항과 유사한 봉사 행위의 활동 인정 여부는 쁘레시디움 단장의 판단에 따라 결정 된다.

청년 단원 2017-05-19T15:30:35+00:00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청년 레지오는 교본이나 지침서가 아닌 사목적 배려에 의해서 운영되는 조직이며 용어입니다. 그동안 간헐적으로 청년 레지오 단원의 연령 상한에 대한 질의가 있었으며 이에 대해 세나뚜스에서는 만 35세까지 허용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영적 지도신부님의 사목적 판단에 따라 연령 제한은 조정될 수 있으니 각 평의회에서는 청년 레지오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년 단원 2017-05-19T14:17:01+00:00

(1) 18세 미만의 소년․소녀라면 누구나 소년 단원이 될 수 있다.

(2) 18세 미만의 소년 단원은 성인 꾸리아에 참석할 수 없다. 그러나 꾸리아의 판단에 따라 소년 꾸리아를 설립하여 성인 꾸리아에 소속시킬 수 있다.(교본 246쪽) 성인 꾸리아는 소년 꾸리아를 적극 돌보아 주어야 한다.(1996. 1. Con.)

(3) 소년 쁘레시디움의 단장과 부단장은 성인 쁘레시디움에서 파견되며, 소년 쁘레시디움의 성인 간부는 그 직책을 수행함으로써 성인 쁘레시디움의 주간 활동 의무를 채울 수 있다.(교본 139쪽)

(4) 성인단원들이 소년 쁘레시디움에만 소속되어 있는 경우라면, 성인단원으로서 알맞은 실질적인 활동을 적극 수행해야 할 것이다. 가능하다면 성인 간부는 레지오 조직을 완전히 이해하고 또한 경험이 있는 단원이어야 한다.(교본 335쪽)

(5) 소년 단원들은 수련기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으며, 따라서 레지오 선서를 하지 않는다.(교본 339쪽)

(6) 소년 쁘레시디움의 소년 간부는 소년 꾸리아에서 소년 쁘레시디움을 대표한다. 그러나 소년 간부는 성인 꾸리아에 참석하지 않는다.(교본 140쪽) 다만, 소년 쁘레시디움에 간부로 파견되었거나, 소년 쁘레시디움에 소속된 성인 간부는 소년 쁘레시디움을 대표하여 성인 꾸리아에 참석해야 한다.

(7) 소년 단원들도 협조단원을 모집해야 하며, 그들의 협조단원들이 ‘복되신 동정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충실하게 기도하도록 돌보는 일을 활동으로 수행해야 한다.

(8) 소년 단원에서 성인 단원으로 올라갈 때에는 반드시 정상적인 수련기(3개월)를 거쳐야 한다.(교본 339쪽)

새 단원 2017-05-19T14:17:09+00:00

새 단원이란 입단한 지 2년 미만의 단원을 말한다. 새 단원은 소속 상급 평의회에가 실시하는 ‘새단원 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2014. 2. Se.)

 

단원의 분류 2017-05-18T10:59:08+00:00

레지오 단원은 행동단원과 협조단원으로 나누어져 있다.

(1) 행동단원은 주회합에 출석하고 활동을 수행하는 단원을 말하며,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① 예비단원 : 레지오에 입단하여 수련기에 있는 단원. 즉, 입단한 지 3개월(또는 6개월) 동안의 수련기에 있는 단원으로서, 아직 선서를 하지 않은 단원을 말한다.

② 정 단 원 : 수련기가 끝나 선서를 함으로써 행동단원 명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단원

③ 쁘레또리움 단원 : 일반 행동단원으로서 다음과 같은 신심행위를 하는 단원(교본 144쪽)

㉮ 뗏세라의 모든 기도문(묵주기도 5단 포함)을 매일 바쳐야 한다.

㉯ 매일 미사에 참례하고, 성체를 모셔야 한다.

(1주일에 한두 번 부득이한 사정으로 미사에 참례하지 못함은 관면된다.)

㉰ 교회가 공인한 일과(Office)를 매일 바쳐야 한다. 특히 성무일도나 성무일도의 주요 부분인 아침 기도와 저녁 기도 또는 성모소일과처럼 아침 기도, 저녁 기도, 끝 기도로 짜여진 소성무일도를 바쳐도 된다.(교본 144쪽)

* 일과를 바치는 대신 묵상을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제안은 그리스도 신비체의 공적(公的)인 기도 행위에 레지오 단원을 일치시키고자 하는 쁘레또리움의 근본 취지에 어긋난다.

단원의 자격 2017-05-19T14:17:17+00:00

단원의 자격은 다음과 같다.(교본 127쪽)

(1)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는 18세 이상의 가톨릭 신자.

세례성사를 받은 사람으로서 혼인장애(조당) 상태에 있지 않으며, 냉담 교우가 아닌 사람이어야 한다.

단, 18세 미만일 경우에는 소년 쁘레시디움에서만 받아들일 수 있다.

(2) 레지오 마리애 행동단원으로서 평신도 사도직을 실천하려는 의욕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3) 레지오 마리애 행동단원으로서 모든 의무를 완수하려는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행동단원의 자격은 본인의 교적이 있는 본당 소속 레지오 조직 안에서만 유지된다.

 

간부의 임기 2017-05-18T10:56:40+00:00

(1) 영적 지도자를 제외한 모든 간부의 임기는 3년이며, 한 번의 임기를 연장할 수 있으므로 계속해서 총 6년 간 동일 직책을 맡을 수 있다. 6년의 임기가 끝난 간부는 어떠한 경우에도 계속해서 동일 직책을 맡을 수가 없다. 다만, 6년의 임기를 마친 뒤 3년이 경과한 후에는 동일한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의 같은 직책을 다시 맡을 수 있다.(교본 135쪽)

① 간부가 어떤 사유에서든 3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었을 경우에는, 그 직책을 그만둔 날짜로 3년 임기를 마친 것으로 간주한다.

② 첫째 번 임기 중에 간부직을 떠났다면, 그 첫째 번 임기가 미처 끝나지 않은 때라도 동일한 직책의 둘째 번 임기에 임명될 수 있다.

③ 둘째 번 임기 중에 간부직을 그만두었다면, 그 직책을 떠난 날로부터 3년이 지난 다음에야 동일 직책에 다시 임명될 수 있다.(교본 135, 136쪽)

(2) 간부가 다른 직책으로 옮기거나 다른 쁘레시디움에서 동일한 직책을 다시 맡는 경우에는 새롭게 임명된 것으로 간주한다.(교본 135쪽)

(3) 분단 후 신설 쁘레시디움 단장으로 임명된 모체 쁘레시디움의 단장은 신설 쁘레시디움에서 그 첫째 번 임기(3년)를 다시 시작하게 되며, 3년 후 한 번 더 연임(3년)할 수 있다.

(4) 전임 간부가 중도에 사임했을 경우 후임 간부는 전임 간부의 잔여 임기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가 임명된 날로부터 3년의 임기가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

(5) 쁘레시디움 간부의 임기는 평의회에서 임명된 날짜를 그 임기의 시작일로 한다(2011. 6 Se. 389차 월례회의). 단, 이전의 간부가 결원이 되었을 경우에는 해당 간부는 결석으로 처리한다.

간부의 임명 2017-05-19T14:17:40+00:00

(1) 영적 지도자를 제외한 쁘레시디움 간부들은 모두 꾸리아가 임명한다.(교본 135쪽) 여기서 꾸리아라 함은, 꾸리아 단장이나 4간부만을 의미하지 않고, 평의회에 참석하는 평의원 모두를 가리킨다.

그러나 적격자 선정이나 후보자의 이름을 평의회에 제출하는 일은 꾸리아 단장의 임무이므로, 쁘레시디움 간부에 대한 최종 임명은 꾸리아 단장에 의해서 지명된 후보자를 평의회에서 재차 추인한다고 생각함이 옳다.(2001. 2. Se.)

(2) 특히, 단장을 임명하는 일은 신중히 다루어야 할 과제이다. 단장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단원은 비록 다른 방면에 뛰어난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단장으로 선임되어서는 안 된다.(교본 137, 138쪽)

(3) 문제가 있는 쁘레시디움을 개편할 때에 꾸리아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단장도 함께 교체해야 한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쁘레시디움이 잘못되는 원인은, 단장이 직무를 게을리 했거나 통솔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교본 138쪽).

(4) 수련기에 있는 예비단원도 간부직을 맡을 수 있으며, 이 경우, 꾸리아는 그를 임시 간부로 임명하는 것이다. 수련기의 간부직도 3년 임기의 일부로 계산한다.

(5) 수련기에 임명된 간부도, 평의회에 참석할 의무가 있다.

 

결원된 간부의 후임 2017-05-19T14:17:46+00:00

임명직인 쁘레시디움 간부의 결원이 발생하여 그 후임을 그 쁘레시디움 안에서 찾을 수 없는 경우에, 꾸리아는 다른 쁘레시디움에서라도 적임자를 선발하여 임명한 다음 전출시킨다.

 

영적 지도자 2017-05-18T15:57:18+00:00

(1) 소속 본당 주임신부를 원칙으로 한다.

(2) 본당 주임신부 또는 교구장이 임명하며, 임명권자의 뜻에 따라 직무를 수행한다. 영적 지도자는 한 개 이상의 쁘레시디움을 지도할 수 있다.(교본 134쪽)

(3) 꼬미씨움이나 레지아 또는 세나뚜스 직속 쁘레시디움의 영적 지도자는 그 쁘레시디움을 직접 지도하는 담당사제이어야 한다.

*직장 쁘레시디움, 학생 쁘레시디움, 기사 사도회 쁘레시디움 등의 경우 직접 지도를 담당하는 사제가 영적 지도자가 된다.

(4) 영적 지도자는 쁘레시디움 회합에서 제기된 신앙이나 윤리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 결정권을 갖는다. 또한 본당 주임신부나 교구장의 결정을 얻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진행 중인 쁘레시디움의 활동이나 기타 업무 등을 잠정적으로 보류시킬 수 있다.(교본 134쪽)

(5) 영적 지도자는 회합에 참석하여 단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더불어 레지오의 규율이 잘 지켜지도록 보살피고, 조직이 영성적으로나 실질적으로 바르게 운영되도록 돌보아야 한다.(교본 317쪽)

(6) 영적 지도자는 회합에서 레지오의 까떼나를 바치고 나면 곧 짤막한 훈화를 하여야 한다.(교본 320쪽)

(7) 회합의 마침 기도가 끝나면 영적 지도자는 단원들에게 강복을 준다.(교본 320쪽)

쁘레시디움의 해체 2017-05-18T10:42:49+00:00

1. 꾸리아는 정상적인 쁘레시디움의 운영이 불가능한 쁘레시디움을 계속 존속시키지 말고, 경우에 따라서는 단호한 결정을 내려 해체해야 한다.(1959. 7 Con.)

이렇게 쁘레시디움을 해체할 때는 영적지도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 올바르지 못하고 불완전한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가 개선되지 않고 오랫동안 잘못을 계속하고 있다면, 상급 평의회에 보고 후 해체시켜야 옳다. (1963. 10. 프랭크 더프, 1964. 1. Con.)

3. 일단 해체된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는 해체된 그 날로 모든 사항이 끝난다.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가 이미 해체된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와 같은 명칭으로 다시 설립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그것은 해체된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와 전혀 연관이 없는 새로운 설립이 된다.

4. 해체된 쁘레시디움이나 평의회는 즉시 모든 비품과 서류 및 회계 잔액 등을 직속 상급 평의회에 반납해야 한다.

5. 해체되는 쁘레시디움의 자금과 기물은 직속 상급 평의회에 귀속된다.(교본 332쪽)

 

 

쁘레시디움의 전출 2017-05-19T14:18:46+00:00

1. 본당 분할로 인하여 단원이 새로이 설립되는 성당으로 전출될 경우에는 전체 쁘레시디움을 모체 성당 소속과 새 성당 소속으로 나누는 작업을 선행한 다음, 쁘레시디움 단위로 전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쁘레시디움 단위의 전출이 불가능한 경우 단원을 개인별로 신설 성당으로 전출하도록 하되, 꾸리아는 전출 단원이 이탈하지 않도록 끝까지 관리해야 한다.

2. 새로이 설립되는 성당으로 옮겨 간 쁘레시디움의 차수는 1차부터 다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 쁘레시디움 원래의 차수가 그대로 유지된다.

3. 전출되는 쁘레시디움은 이름뿐만 아니라, 성모상, 벡실리움, 제반 서류 등을 그대로 계속 사용한다.

4. 꾸리아는 전출되는 쁘레시디움에 필요하다면 자금을 지원하고, 아울러 쁘레시디움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쁘레시디움 설립 시 준비 서류 2017-05-19T14:19:01+00:00

* 신청 시 서명은 신임 단장이 하며 다음 서류를 제출한다.

– 쁘레시디움 설립인가 신청서

– 쁘레시디움 간부 추천/임명서

– 월례보고서 : 설립일과 승인일 같은 달(月)일 때는 생략

출석 계산 2017-05-19T15:29:44+00:00

1. 보고 시점에서의 위치 — 간부과 단원을 구분하여 계산하고, 직책이 아닌 사람을 기준으로 한다.
2. 간부나 단원이  된 시점을 확인하고,
3. 그 시점부터 출석 계산한다.
4. 출석 계산 방법: 실제 참석 횟수 / 의무 참석 횟수                                                                      

5. 그 이전 출석 사항은 출석 계산에서 제외

  – 간부에서 단원으로 변경되었을 때
    간부 때의 출석 사항은 무시하고 단원으로 복무한 시점부터 출석 계산
  – 연임한 간부의 경우
    의무 출석 적용은 동일
  – 단원에서 간부로 변경되었을 때
    단원 때의 출석 사항은 무시하고 간부로 복무한 시점부터 출석 계산
  – 새 단원이 입단한 경우
    입단 시점부터 출석 계산
   – 장기 유고의 경우
    출석 계산에서 제외. 장기유고 사유 해제 시점부터 출석 계산

참고 사항 2017-05-19T14:19:15+00:00
  1. 주회합 시간

주회합은 1시간 30분 이상을 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편, 회합 시간의 하한선에 대한 규정은 없다. 그러나 주회합이 언제나 한 시간 이내에 끝난다면, 그것은 쁘레시디움이 어딘지 잘못이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므로, 즉시 바로잡아야 한다.(교본 182쪽)

 

  1. 발언의 자유

회합의 진행 방법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해도 되는가?

쁘레시디움의 분위기는 군대식이 아니라 가족적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단원들의 ‘공정한 논평’은 환영해야 한다. 다만 도전적인 어조를 띤다던가 간부들에 대한 존경심을 저버리는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기타 사항 2017-05-19T14:19:41+00:00

(1) 레지오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이나 질문 또는 토의 등이 이 시간에 이루어질 수 있다.

기타 사항이라 하여 주회합의 일관된 분위기가 흐트러져서는 안 되며, 서로 예의 있는 대화로 동료 단원의 인격에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2) 상급 평의회의 방문자가 있을 경우 방문 소감을 들어 향후 쁘레시디움 발전의 토대로 삼는다.

(3) 상급 평의회의 지시 사항에 대한 점검 및 확인을 하고, 레지오 관련 행사, 교육, 피정 등의 참가 보고와 취합을 한다.(2014. 2. Se.)

(4) 교육, 피정, 행사 참가자의 간략한 소감 등을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협조 단원 모집 및 돌봄 2017-05-19T14:19:47+00:00

협조단원을 모집하고 돌보는 일은 레지오 단원의 의무이다.(교본 381쪽)

(1) 사제나 수도자 또는 평신도 모두가 레지오의 협조단원이 될 자격이 있다.

(2) 협조단원은 행동단원의 의무를 수행할 수 없지만, 레지오의 이름으로 바치는 기도로써 레지오에 협력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교본 147쪽)

(3) 협조단원의 기도는 레지오 안의 어떤 특정인(예: 모집한 행동단원)이나 등록된 쁘레시디움 또는 소속 본당의 행동단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만 ‘복되신 동정 성모님의 영광’을 위해서 바치는 것이다.

(4) 협조단원이 기도를 통하여 바치는 봉사는 어떤 한정된 지역의 레지오를 위해 봉사한다기보다는, 전 세계의 영혼을 대상으로 펼치는 레지오의 싸움과 구원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교본 154쪽)

(5) 레지오의 협조단원이 되어 기도하는 대열에 참가하게 되면 행동단원과 똑같은 이상(理想)을 품게 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그들은 어디에선가 벌어지고 있는 영혼을 구하는 레지오의 싸움에 자신들도 동참하고 있음을 알게 되고, 더욱이 그 싸움의 승패가 자신의 기도에 달려 있다는 사실마저 깨닫게 된다.(교본 153쪽)

(6) 행동단원들은 협조단원 모집에 힘써야 하며, 협조단원들이 기도의 의무(묵주기도 5단을 포함한 뗏세라의 전 기도문)를 다하고 있는지, 또는 거주지를 옮기지는 않았는지 등을 살피면서 서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기도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한 달에 한 번 이상 그들을 돌보고 쁘레시디움에 보고해야 한다.

(7) 협조단원은 지속적인 돌봄과 교류를 통해, 가능하다면 행동단원으로 입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8) 협조단원 돌봄은 부단장이나 어떤 특정인(예: 모집한 행동단원)에게만 맡겨진 일이 아니라, 소속 쁘레시디움에서 돌보는 것이다.

부단장은 단원들이 협조단원들을 돌볼 수 있도록 독려하고 관리한다. 협조단원을 돌보는 활동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영성적 수준이 높은 단원들이 ‘맏이’의 정신으로 이 활동을 도맡아 할 필요가 있다.(교본 381쪽)

(9) 협조단원 돌봄은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원칙이나 부득이하게 원거리에 협조단원이나 아듀또리움 단원을 두었을 경우에 한하여 이메일이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는 것도 돌봄으로 인정한다.(2007, 5, Se.)

 

교본 공부 2017-05-17T14:40:24+00:00

모든 단원은 교본을 철저히 공부해야 할 의무가 있다. 교본을 공부하지 않고서는 레지오 활동을 올바르게 수행할 수 없다.(교본 299쪽)

(1) 단장은 주회합 때마다 단원들에게 다음 주회합 때까지 공부해 와야 할 부분을 정해 준다.

(2) 모든 단원은 단장이 정해 준 부분에 대해 교본을 공부하고, 다음 주회합에 임해야 한다.

(3) 단장은 단원 중의 한 명을 지명하여 연구 내용을 발표하게 하고, 한 단원의 발표가 다 끝나면,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함께 의견을 교환한다.

(4) 단원의 발표 도중에 다른 단원이 논평이나 질문을 할 수 있으며, 단장은 단원들의 논평이나 질문이 도전적이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5) ‘교본 공부 공책’을 사용하는 문제는 단장의 고유 권한에 속한다.

 

주간 활동 배당 지시 2017-05-19T14:19:58+00:00

단장은 단장 계획서에 의거,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음 주간에 해야 할 활동을 반드시 배당해야 한다.

 

(1) 활동을 배당하는 일은 단장의 의무이며, 배당받은 활동을 수행하는 일은 단원의 의무이다.

(2) 단장은 조(組)를 편성하여(2인 1조) 조별로 활동을 배당해야 하며, 특별한 경우에 한하여 개인 활동을 배당할 수도 있다.(개인 활동이란, 자유 활동이 아니라 혼자서 수행해야 할 활동을 말한다.)

(3) 조를 구성할 때에는 경험 있는 단원과 새단원(입단한 지 2년 미만의 단원)으로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동반자를 이따금 바꾸어 주는 것도 일치에 큰 도움이 된다.

(4) 단장은 활동의 자료를 혼자 찾으려 하지 말고, 단원들에게서 좋은 자료를 많이 제공받을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5) 단장은 단원들이 수행하는 활동의 성공 여부에 집착해서는 안 되며, 배당된 활동을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이끄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

(6) 단장은 단원들에게 긴급한 활동(예: 응급 환자 및 상가 돌봄 등)은 우선적으로 활동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한다.

(7) 단장은 평의회 간부나 쁘레시디움 간부에게도 다른 단원과 똑같이 활동 배당을 해야 한다.

비밀 헌금 2017-05-19T14:20:04+00:00

비밀 헌금 주머니를 돌릴 때에는 회의 진행에 지장이 없도록 탁자 밑으로 돌려야 하며, 단원들은 각자 형편대로 미리 준비한 헌금을 봉헌한다. 단원은 비록 헌금을 준비하지 못한 경우라 해도 일단 비밀 헌금 주머니에 손을 넣어야 한다.(교본 176, 177쪽) 헌금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소외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1) 쁘레시디움의 비밀 헌금은 레지오의 발전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자금 조성의 근원이다.

(2) 쁘레시디움은 적절한 비밀 헌금 주머니를 마련해야 하며, 모자, 가방, 장갑, 봉투 등을 사용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교본 177쪽)

(3) 헌금이 끝난 후 비밀 헌금 주머니를 바로 회계에게 전달해야 하며, 성모상 앞에 두는 일이 없도록 한다.

(4) 회계는 주회합 중에 단원들이 보는 앞에서 비밀 헌금을 계산해서는 안 되며, 주회합이 끝나고 난 다음 간부가 함께 잔무 처리하는 시간을 이용한다.

(5) 단원의 비밀 헌금 액수는 비밀로 해야 하지만 헌금 총액은 반드시 발표해야 하고, 수입과 지출은 장부에 기록해야 한다.

(6) 레지오에서는 비밀 헌금 이외에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2차 헌금을 거둘 수 없다.(1993. 3. Se.)

 

훈화 2017-05-19T14:20:10+00:00
  1. 훈화(Allocutio)

훈화는 영적 지도자(사제)나 그 대리자(사제, 수도자, 트리뷴)가 담당하며, 불참시에는 단장이 하거나 단장이 지명하는 단원이 할 수도 있다.(교본 175쪽)

* 트리뷴(Tribune):영적 지도자가 쁘레시디움의 주회합에 참석할 수 없을 때, 그는 자격을 갖춘 레지오 단원을 지명하여 그 임무를 대신하게 할 수 있다. 이 때, 지명된 단원을 트리뷴이라 한다.(교본 134쪽)

(1) 훈화는 5~6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배려해야한다.(교본 175쪽)

(2) 훈화는 앉아서 진행하며(1996. 2. Con.), 훈화가 끝나면 성호를 긋는다.(교본 176쪽)

(3) 영적 지도자가 주회합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에는 단장이나 단장이 지명하는 단원이 교본을 해설하는 형식으로 훈화를 대신한다. 이 때, 교본이나 다른 문헌에 실린 글을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으로는 충분한 훈화가 될 수 없다.(교본 175쪽)

(4) 훈화는 월간지 레지오 마리애나 기타 다른 영성 서적에서 뽑아 하는 경우라도, 훈화자가 그 내용을 미리 파악한 다음 마치 자신의 얘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형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5) 단장은 레지오에 경륜이 있고 훈화할 만한 자격을 갖춘 단원에게 훈화를 지명할 수는 있으나, 전 단원이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훈화를 담당하도록 지명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렇게 운영하는 쁘레시디움의 단장은 단장의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은 잘못을 범하고 있는 셈이다.

 

선서 2017-05-19T14:20:16+00:00

입단한 지 3개월이 되고 레지오에서 계속 봉사하기를 원하는 단원이라면, 성령께 선서를 바쳐야 한다.

부단장은 1주일 전에 이를 예고하여 선서자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만일 어떤 사유로 예비단원이 입단 선서를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수련 기간을 3개월간 연장해 줄 수 있다. 한편, 쁘레시디움으로서는 예비단원의 적격성에 대한 확신이 설 때까지 입단 선서를 연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그러나 어느 경우라도, 3개월 이상 6개월 이내에 선서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에, 예비단원은 쁘레시디움을 떠나야 한다.(교본 129쪽)

(1) 선서자가 선서를 할 때에는 모든 단원은 다 같이 일어선다. 이 때, 벡실리움을 미리 선서자 앞에 옮겨 놓고, 선서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선서문을 낭독한다.

(2) 셋째 단락 ‘레지오 단기(벡실리움)를 손에 쥐고’의 부분부터는 레지오 단기를 오른손에 잡고 선서가 끝날 때까지 그대로 유지한다.

(3) ( )에 적은 글자는 읽지 않는다.

(4) 사정에 따라 사제의 강복을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선서한 단원은 주회합에 함께 하고 계신 성령께서 이미 자신의 선서를 받으시고 강복하셨음을 믿고 의지한다.

(5) 주회합을 통한 개별적인 선서만이 올바른 레지오의 선서 방식이다. 두 사람 이상의 예비단원이 한꺼번에 선서를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여러 명이 한꺼번에 바치는 선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합동선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경사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지는 모르나, 선서자의 수가 많을수록 각자가 선서를 통해 느끼는 엄숙함이 줄어들기 때문이다.(교본 129쪽) 따라서, 합동선서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6) 부득이 둘 이상의 예비단원이 동시에 선서를 할 경우에는 “지극히 거룩하신 성령이여”는 합동으로 하고, 자신의 성명(세례명)을 바치는 순서에서는 한 사람씩 바친 다음, “오늘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부터는 다시 선서문을 합동으로 낭독한다.

 

(7) 예비단원의 선서가 끝나면 비로소 정단원의 자격을 얻게 되며, 부단장은 이 단원의 이름을 정식으로 출석부의 행동단원 명부에 올린다.(교본 127쪽)

 

* 아치에스(Acies) 중에 실시하는 합동 선서는 더욱 경계해야 한다. 선서는 하느님이신 성령께 바치는 개인 서약이며, 아치에스는 성모님께 드리는 단체 및 개인 봉헌 예절이므로, 이 두 가지를 한데 섞어 놓는다면 초자연적인 영신 세계에서의 질서를 흐트러뜨리는 결과밖에는 되지 않는 것이다.

까떼나 2017-05-19T14:20:23+00:00

까떼나는 라틴어로서 ‘고리’를 의미하며, 후렴을 제외한 까떼나의 본기도는 하느님을 찬미하는 마리아의 노래(Magnificat, 마니피캇)로 되어 있다. 이 까떼나를 바침으로써 단원들은 하나의 고리로서 서로 연결되며, 초자연적인 영신 질서 안에서 단원은 성모님과 하나로 결합하게 되는 것이다.

(1) 까떼나는 전 단원이 일어서서 바친다.(교본 173쪽)

(2) 까떼나가 끝난 후에는 성호를 긋지 않는다.

바로 훈화로 이어지기 때문이다.(교본 174쪽)

(3) 개인적으로 까떼나만 바칠 때는 시작과 끝에 성호를 긋는다.

활동 보고 2017-05-19T14:20:29+00:00

활동 보고는 기도와 마찬가지로 회합의 중요한 요소이며, 기도와 보고는 서로를 보완해 주므로 쁘레시디움 회합에서 핵심을 이룬다.

보고는 각 단원의 활동을 쁘레시디움에 연결시키는 기능을 한다. 그러므로 활동 보고를 통해서 각 단원이 어떠한 활동을 했는가가 분명하게 나타나야 한다.

단원들은 단장으로부터 배당받은 활동에 대한 보고를 전 단원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또렷한 음성으로 앉아서 보고한다. 보고하기 전에 “성명/세례명 + 보고하겠습니다.”라고 한다.

(1) 단장은 단장 계획서에 의거하여 활동을 배당하고, 그 활동에 대한 단원들의 보고를 받는다.(교본 321쪽)

(2) 단원은 한 주간에 최소한 2시간을 실제로 활동에 바쳐야 한다.(교본 289쪽) 이 활동 시간은 쁘레시디움에서 배당받은 활동을 수행하는 데 바쳐진 시간을 의미한다.

활동 대상자가 부재중이었거나 기타 다른 사정으로 만나지 못한 방문도 활동이며, 출발부터 귀가까지의 시간이 모두 활동으로 인정된다.

(3) 단원들은 자신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활동거리가 있더라도, 그것을 임의대로 골라서 레지오의 이름을 내걸고 수행할 수 없다. 그렇다고 선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앞에 놓여 있는데도 활동을 하지 않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연한 기회에 수행한 활동(자유 활동)도 주회합에서 보고할 수 있으며, 쁘레시디움이 인정하면 정상적인 레지오 활동이 된다. 다만, 이러한 자유 활동을 처리할 때, 쁘레시디움은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교본 432쪽)

(4)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행하지 못한 활동은, 단장의 별도 지시가 없는 한, 그 다음 주로 이어지는 유효한 ‘배당된 활동’으로 남아 있게 된다.

(5) 활동을 완수하지 못한 단원에게는 그 사유를 설명하도록 함으로써 활동의 중요성과 사명감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 앞선 주회합에 결석한 단원은 자신의 활동을 보고하기에 앞서, 먼저 결석한 사유를 간단히 밝혀야 한다.

 

회계 보고 2017-05-19T14:20:35+00:00

쁘레시디움 회계는 주회합 때마다 전차 이월금, 수입·지출 내역과 잔액의 내용을 전 단원에게 명확히 보고해야 한다. 쁘레시디움 단원은 누구나 회계의 내역을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

회계가 결석하는 경우에는 단장이 주회합 전에 회계 장부를 미리 전달 받아 대신 보고한다.

(1)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에 의연할 때에는 다음 주회합 시 사용할 꽃값만 남긴 채 전액을 보내어 레지오의 전반적 목적을 위해 쓰이도록 해야 한다.

(2) 새로운 지출 항목이 발생하면, 쁘레시디움은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에 문의하여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로 하여금 그 지출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교본 331쪽)

(3) 회계 장부는 매월 결산 시 쁘레시디움 단장과 회계가 잔액을 확인후 단장이 서명한다.(2014. 2. Se.)

(4) 비밀 헌금 이외에는 쁘레시디움에서 돈을 걷는 행위를 금한다. 그러나 쁘레시디움의 야외 행사나 쁘레시디움 친목회를 수행하기 위하여 적은 금액을 추렴하는 행위는 예외적으로 인정된다.(1992. Con.)

통신 교환 2017-05-19T14:20:41+00:00

단장은 상급 평의회의 공지 사항, 서신 등을 단원들에게 상세히 전달해 야 한다. 문서는 수신과 발신으로 구분하며, 모든 발신 문서에는 벡실리움 표장(교본 231쪽)과 단장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 항상 2부를 작성하여 1부는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에 제출하고, 다른 1부는 쁘레시디움에 보관한다.

(1) 문서의 수신과 발신

① 쁘레시디움의 수신 문서

상급 평의회의 공지 사항, 타 쁘레시디움 사업보고서, 타 평의회

종합보고서, 간부 임명서, 전출·입 확인서 등

② 쁘레시디움의 발신 문서

월례보고서, 사업보고서, 간부 추천서, 전출·입 확인서 등

* 방문 보고서는 방문자가 평의회의 인준을 받아 꾸리아(직속 상급 평의회)를 대표하여 방문하는 것이므로 발신 문서로 간주하지 않는다.

(2) 벡실리움 표장이 찍힌 문서라 해도 기재 사항이 없는 빈 양식은 문서로 취급하지 않는다.

(3) 내용이 똑같은 문서는 매수에 관계없이 1부(部)로 취급한다.

(4) 꾸리아 월례회의 자료에 첨부된 꼬미씨움 이상의 상급 평의회의 문서는 첨부 자료로 간주하여 별도의 부수로 취급하지 않고, 모두 꾸리아가 발송한 문서 안에 포함시켜 상급 평의회 소식으로 하여 1부로 취급한다.

(5) 교회 안팎의 타 단체와 교환된 공문도 문서로 처리한다.

출석 호명 2017-05-19T14:20:48+00:00

주회합 출석은 레지오 단원의 으뜸가는 의무이며, 가장 신성한 의무이다. 이 주회합 출석의 의무는 무엇으로도 대신 채울 수가 없다.

주회합 출석에 소홀한 단원들의 활동은 마치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교본 113쪽)

(1) 출석 호명은 부단장이 하며, 단원의 사회 직함이나 교회 단체의 직위를 존칭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형제(또는 형제님), ○○○ 자매(또는 자매님)” 이라고 부르면(교본 130쪽) 응답은 간단히 “예” 하면 된다. “아멘”이나 “알렐루야” 또는 “찬미 예수” 등의 개별적이고 독특한 응답은 피한다. 출석 호명자(부단장)도 반드시 자신의 이름을 호명하고, “출석했습니다.”라고 응답한다.

(2) 결석자가 있을 때에는 다음 주회합 전까지 방문하거나 전화함으로써 소속감을 증진시킨다. 이 일은 부단장의 주된 업무 중 하나이다.

(3) 출석 호명하는 시각까지 주회합에 출석하였다면, 지각으로 기재하지 않는다.

(4) 출석 호명이 끝난 다음, 부단장은 “총원 ○○ 명 중 간부 ○○ 명, 단원 ○○ 명, 전체 ○○ 명이 출석하였습니다.”라고 출석 내용을 보고한다.

(5) 조퇴해야 할 단원은 회합 시작 전에 먼저 단장의 허락을 얻어야 하며, 조퇴 시에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아직 바치지 못한 기도와 마침 기도를 바친 후 조용히 자리를 뜬다.(교본 183쪽)

전입 단원 2017-05-19T14:20:54+00:00

전입단원(전출·입 승인신청서를 지참한 단원)은 전입 당일 인사 소개와 함께 단원으로 입단된다. 단, 전입은 전출 후 1개월 이내에 이루어져야 하며, 별도의 선서는 필요하지 않다.

 

새 단원 가입 2017-05-17T14:21:28+00:00

새로운 단원을 맞이하기에 앞서, 입단을 권유하는 단원이나 쁘레시디움 단장은 새 단원의 영입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먼저 레지오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한 다음 본인의 의사를 타진해야 하 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면 그 사람을 주회합에 안내하기 최소한 1주 일 전에 전 단원에게 알려 단원들의 찬반 의견을 먼저 듣고 동의를 얻은 후, 그다음 주회합에 안내한다.

분단하기 싫어서 또는 세대차이 등 세속적인 생각으로 입단 시키는 것을 기피해서는 안 된다.

(1) 입단 권유 활동을 수행한 단원은 입단 대상자를 예고도 없이 주회합에 데리고 와, 단장이나 동료 단원들을 난처하게 만드는 일이 없어야 한다.

(2) 입단 대상자(2014. 2. Se.)

① 입단 대상자는 연속적으로 세 번의 주회합에 참관을 하여야 한다.

② 입단 대상자는 참관 기간 중에는 활동의 배당과 보고, 비밀헌금, 레지오 교육, 피정, 행사 참여의 의무가 없다. 단, 입단 대상자의 의지와 쁘레시디움 단장의 판단 하에 교육, 피정, 행사에 참석시킬 수 있다.

③ 연속적인 세 번의 참관이 끝난 날, 출석부에 기재하며 이때부터 3개월의 수련기간이 시작된다.

④ 입단 대상자가 연속적으로 세 번을 참관하지 못하였을 경우, 처음부터 다시 세 번의 연속적인 참관을 하여야 한다.

(3) 3개월의 수련기에 있는 단원을 예비단원이라고 부르며 행동단원과 같이 활동의 의무와 비밀헌금 등, 레지오 관련 모든 피정, 행사, 교육에 참가해야 하는 의무를 가진다.

(4) 예비단원이 수련기를 끝내고 선서를 하면 정단원이 되며, 행동단원 명부에 기재한다.

(5) 새 단원을 모집하는 일은 단원들에게 주어진 의무 가운데 하나이다.(교본 298쪽)

 

상훈 낭독 2017-05-19T14:21:05+00:00

매월 첫 번째 회합에서 앉은 채로 단장이 상훈을 낭독한다.(1996. 2. Con.)

상훈(常訓, Standing Instruction <복무 규정>)은 레지오 단원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레지오의 의무로서, 항상 그 정신을 철저히 상기시키고 더욱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해 낭독하는 것이다. 상훈 낭독 후에는 성호를 긋지 않는다.(1994. 3. 서울․광주 Se.)

 

영적 독서 2017-05-19T14:21:21+00:00

영적 독서는 영적 지도자가 낭독하며, 불참 시에는 단장이 대신한다. 영적 독서는 5분 정도로 제한하며, 그 내용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교본 166쪽)

(1) 영혼의 양식이 되는 책이라면, 어떠한 종류의 책이라도 영적 독서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가능하면 교본을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2) 레지오의 모든 회합에서 영적 독서는 앉아서 낭독한다.(1996. 2. Con.)

(3) 영적 독서를 성경으로 대신했을 경우, 끝 부분에서 “주님의 말씀입니다.”는 하지 않는다.

(4) 영적 독서자는 낭독하기 전에 먼저 독서 부분의 장·절을 밝힌 다음, 시간을 두어 단원들이 해당 부분을 찾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영적 독서 후에는 다 같이 성호를 긋는다.

 

묵주 기도의 순서 2017-05-19T14:21:28+00:00

① 레지오의 모든 회합에서 묵주기도는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3번, 영광송을 바치고 현의(신비)를 선포하거나, 바로 현의 1단을 시작한다.

예)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3번, 영광송이 끝난 후 “오늘은 환희의 신비를 묵상 하겠습니다. 환희의 신비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또는 “환희의 신비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라고 5단을 시작한다.

② 현의(신비)에 따라 1단(주님의 기도, 성모송 10번, 영광송)에서 5단까지 모두 바친다.

묵주 기도 현의의 결정, 선창(계)과 후창(응) 2017-05-19T14:21:33+00:00

① 주회합 때 바치는 묵주기도의 신비는 전례 시기나 요일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교회의 전례 주기에 맞추어 바칠 수도 있는데, 이는 영적 지도자(불참시 단장)가 결정한다.

예를 들면, 대림시기/환희의 신비, 사순시기/고통의 신비, 부활시기/영광의 신비 등과 같이 교회가 기념하는 전례의 절기에 맞추어 바칠 수도 있고, 또는 일주일을 1주기(周期)로 하여 첫째 주/환희의 신비, 둘째 주/빛의 신비, 셋째 주/고통의 신비, 넷째 주/영광의 신비 등으로 순차로 바꾸어 가며 바칠 수도 있다.

이는 주회합을 지루하게 하지 않고 생기를 불어넣는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하다.

② 묵주기도 1, 3, 5단은 영적 지도자(불참시 단장)가 선창(계)하고 단원들은 후창(응)을 하며, 2, 4단은 단원들이 선창(계)하고 영적 지도자(불참시 단장)가 후창(응)을 한다.(교본 165쪽)

계(선창)와 응(후창)을 할 때 단원들이 순번대로 돌아가며 한다든지, 또는 단원들을 2팀으로 나누어 교대로 선창하게 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다.(1995, 9. Se.)

 

묵주 기도의 자세와 지향 2017-05-17T14:14:33+00:00

(1) 묵주기도의 자세

묵주기도는 성모상이 놓인 제대의 바로 그 자리에 성모님이 현존하시는 것과 같이 여겨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바쳐야 하며, 소리 내지 않고 바쳐서는 안 된다.(교본 165쪽)

양팔 기도 등 특별한 모습으로 묵주기도를 바치는 행위는 일치를 위해 삼가야 할 것이다.(1998. 3. Se.)

 

(2) 주회합에서 묵주기도의 지향

주회합에서 묵주기도를 바칠 때에는 개인 지향을 둘 수 없고, 오로지 레지오의 모후이신 복되신 동정 성모님의 지향을 위해서 바쳐야 한다.(교본 187쪽) 성모님은 이 세상 모든 곳의 레지오 단원들이 주회합에서 바치는 묵주기도를 모아 기도가 필요한 곳에 분배해 주신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바칠 때에는 레지오의 전체 기도문과 함께 바치더라도 개인 지향을 둘 수 있다.

 

단장 유고 시 주회합의 주관 2017-05-19T14:21:44+00:00

① 단장 유고시, 부단장이 쁘레시디움 주회합을 주관한다.                                                                   그러나 그 자리를 승계하는 권한은 없다.

② 주회합을 주관하는 간부는 단장의 좌석으로 옮겨 회합을 진행한다.

꽃의 준비 2017-05-17T14:10:35+00:00

① 제대의 꽃은 싱싱한 생화이어야 하며, 화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생화를 전혀 구할 수 없는 경우에는 조화를 이용할 수도 있다. 다만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산 나뭇잎을 곁들여야 한다.(교본 162쪽)

② 한 번 사용한 꽃도 싱싱하다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③ 제대의 꽃은 어느 단원이 자진해서 봉헌하고자 할 때에는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다.(1993. 3. Se.)

④ 꽃병에는 물을 채워야 하며, 꽃의 높이는 성모상의 어깨 부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기타 행사 2017-05-19T14:22:13+00:00

레지오의 5대 행사만이 레지오 행사이며, 그 밖의 모든 행사는 ‘기타 행사’에 해당된다.

(1) ‘성모의 밤’ 행사는 주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1997. 6. Se.)

   ① ‘성모의 밤’은 행사의 모든 것을 꾸리아가 주관했을 경우에만 꾸리아의 ‘기타 행사’에 포함된다.

   ② 본당의 지시를 받거나 꾸리아가 직접 단원들에게 행사에 참석하도록 지시한 경우에는 꾸리아의 ‘기타 행사’로는 기록할 수 없으나, 쁘레시디움은 사업 보고서에 이를 ‘기타 행사’로 기재한다.

(2) ‘세상을 떠난 레지오 단원들의 영혼을 위한 위령 미사’는 쁘레시디움 별로 실시하므로, 쁘레시디움의 ‘기타 행사’에 포함된다.(1995. 4. Se.)

(3) 세나뚜스(레지아)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한 경우에는 ‘기타행사’로 기재한다.

(4) 상급평의회 주관의 간담회에 참석하는 경우에도 ‘기타행사’로 기재한다.

    예) 꾸리아 주관의 쁘레시디움 단장 간담회에 참석하는 경우

 

* ‘가두 선교’와 ‘자연보호 활동’, ‘생명활동’ 등은 활동이지 기타 행사가 아니다.

레지오 행사5 – 토론 대회 2017-05-19T14:25:59+00:00

(1) 레지오 최초의 토론 대회는 1939년 부활 주일에 개최되었다.

(2) 토론 대회는 매우 긴 시간이 걸리므로 꾸리아나 꼬미씨움에 한하여 실시해야 하며, 2년에 한 번 정도가 가장 바람직하다. 진행 절차는 가능하면 미사로 시작하고, 짤막한 사제의 강론이 뒤따라야 하며, 성체 강복으로 마무리한다.(교본 265, 266쪽)

(3) 준비 회합을 통해서 토의 안건을 채택한다. 주제는 레지오의 기본 원칙과 연관된 것이어야 한다.(교본 267쪽) 예를 들어,

   ① 레지오의 신심 체계

   ② 레지오의 질적 수준 및 이를 높이는 방안

   ③ 레지오의 운영 방법

   ④ 레지오 활동등이 적합한 토의 안건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 하루를 몇 등분 하여 여러 차례의 회합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첫째 토론 시간에는 참가자들을 간부와 평의원으로 나눈다. 그런 다음 간부는 직책별로 나누고, 평단원은 단일 분과로 놓아 둔다. 이로써 각 분과는 고유한 임무와 필요 사항을 다룰 수 있게 된다. 이 첫째 토론 시간에 참가한 단원들을 그들이 수행하고 있는 활동의 유형에 따라 구분할 수도 있다.

그러나 2차 회합부터는 분과 구분 없이 모두가 한자리에서 토론한다.

(5) 평의회 단장이 진행을 담당하는 것이 원칙이나, 상급 평의회의 간부가 사회를 맡아 토론 대회를 지원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6) 상급 평의회의 간부가 주제 발표를 담당하는 일 역시 바람직하다.

 

레지오 행사4 – 쁘레시디움 친목회 2017-05-19T14:26:04+00:00

(1) 쁘레시디움 친목회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9월 8일)’을 전후하여 실시한다. 몇 개의 쁘레시디움이 공동으로 친목 행사를 가질 수 있으며, 단원이 아닌 교우들도 레지오에 입단시킬 목적이라면 참석을 허용할 수도 있다.

쁘레시디움 친목회에서는 쁘레시디움 주회합에서 하듯이 뗏세라의 전 기도문(묵주기도 포함)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바칠 것을 권고한다.(교본 265쪽)

 

(2) 비용은 단원들이 소액을 추렴하여 충당한다.

 

레지오 행사3 – 야외 행사 2017-05-19T14:26:10+00:00

레지오 초창기 때부터 시작되었으며, 의무는 아니지만 바람직한 행사이다. 직속 상급 평의회(꾸리아)의 결정에 따라 쁘레시디움 별 행사가 될 수도 있고, 때로는 둘 이상의 쁘레시디움이 합동 행사로 치를 수도 있는데 그 어느 것이든 주관은 직속 상급 평의회(꾸리아)이다.(2007, 3. Se.)

 

레지오 행사2 – 연차 총 친목회 2017-05-19T14:22:18+00:00

(1) 단원들이 연차 총 친목회를 통해 서로 친숙해져서, 형제애로 일치를 이루게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2) 1922년 9월 10일 레지오 마리애 창립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던 축하회가 연차 총 친목회의 시작이 되었다. 그 다음 해부터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2월 8일)’로 옮겨 계속 실시되었고, 지금도 이 대축일을 전후해서 매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3) 연차 총 친목회는 행동단원들로만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4) 이 행사를 위한 한국 레지오의 의연금 지출 허용은 이미 반세기 동안 굳어진 관행처럼 되어 있다. 일부 꾸리아의 과다 지출은 한국 레지오를 약화시키는 커다란 해악으로 지적받고 있다.

꼰칠리움은 이러한 우리의 옳지 못한 관행에 계속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가장 짧은 기간 내에 원래의 정신을 회복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이 원래의 정신이란, 꼰칠리움의 표현을 그대로 옮긴다면 차 한 잔과 약간의 비스켓을 가리킨다. 따라서 세나뚜스는 소속 꾸리아 간부(특히 단장)들이 이 점을 바르게 인식하고, 올바른 분별력을 가짐으로써 이 ‘정신의 회복’을 위해 앞장서 주기를 바라고 있다.

 

(5) 개근 단원 포상 문제(2000. 11. Se.)

개근 단원에 대한 포상은 있을 수 없다. 다만, 개근 단원의 명단을 공개하여 격려해 주는 정도는 막지 않는다.

레지오 행사1 – 아치에스 2017-05-19T14:22:25+00:00
  1. 아치에스(Acies)(교본 260쪽)

(1) 아치에스는 라틴어로 ‘전투 대형을 갖춘 군대’라는 뜻이다. 아치에스는 단원들이 성당에 모여 성모님께 대한 충성심을 새롭게 다짐하고, 성모님께로부터 한 해 동안 악의 세력에 대항하여 싸울 새로운 힘과 축복을 받기 위해서 자신을 성모님께 드리는 봉헌 예절이다. 레지오 마리애가 창설된 지 10년이 지난 1931년 3월 29일 그 첫 행사를 가졌으며, 그 후 매년 3월 25일(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을 전후하여 실시하고 있다. 협조단원들도 꾸리아의 판단과 결정에 따라서 아치에스 행사에 참석시킬 수 있다.

소년 단원의 경우에는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아치에스 행사 참석을 원할 경우 꾸리아의 판단에 따라 참석시킬 수 있으나 꾸리아에서는 강제적으로 행사 참석을 요구하여서는 안 된다.

 

(2) 아치에스는 꾸리아 별로 실시한다.(1959. 5. Con.) 직속 쁘레시디움을 가진 평의회(Co., Re., Se.)는 그 자체로서 꾸리아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므로, 직속 쁘레시디움을 위한 아치에스를 주관해야 한다.

 

(3) 아치에스는 반드시 본당 내에서 실시해야 한다.(1996. 11. Se.) 다른 장소에서 더 좋은 분위기로 실시할 수 있다 하더라도, 장소 이동은 단원의 불참을 늘리는 폐단을 가져온다.

 

(4) 봉헌 예절을 진행할 때에 단순히 행사 시간을 단축시킬 목적으로 2개 또는 3개의 대형 벡실리움을 준비해서는 안 된다. 아치에스는 1년에 한 번 전 단원이 성당에 모여 장엄한 예절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성모님께 봉헌하는 공식 봉헌 예절이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오직 1개의 벡실리움만을 설치해야 한다.

 

가정 성화 활동 2017-05-16T17:29:18+00:00

(1) 유형

① 한 가족이 함께 기도하거나, 성경봉독 또는 미사참례를 했을 때

② 외짝교우 부부가 함께 집에서 성경봉독하거나 기도 했을 때

③ 미사시간에 산만한 자녀를 위해 함께 주일 미사에 참례하거나 또는 집에서 함께 기도했을 때             (전 가족이 함께 못할 때)

④ 부부 또는 가족이 함께 불우이웃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하였을 때

⑤ 부부가 출가(출가 후 분가)한 자녀 가족과 함께 모여 기도하거나 미사참례를 했을 때

⑥ 부모가 영유아를 데리고 미사에 참례하였을 때

 

* 다음과 같은 사정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지 못한 경우에도 가정 성화 활동으로 인정한다.(2014. 2. Se.)

* 미혼인 자녀의 군 입대, 유학, 여행 등으로 함께하지 못한 경우

* 미혼인 자녀가 직장 일로 출장을 간 경우

* 미혼인 자녀가 병원에 입원하였을 경우

 

(2) 부부만 가족 구성원이고 부부 모두 레지오 단원일 경우에라도 평일 미사참례, 성경봉독 및 묵상행위는 가정성화 활동으로 인정 한다.

(2014. 2. Se.)

 

(3) 쁘레시디움 단장은 아래의 참고문헌을 참조하여 가정성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어떤 것인지를 분별하여 보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성화의 소명 (1테살 4,3 / 에페 1,4 / 교회헌장 39, 40)

– 성덕의 실천 (교회헌장 41)

– 혼인과 가정의 거룩함 (사목헌장 48)

친인척에 대한 활동 2017-05-16T17:26:11+00:00

친·인척에 대한 활동(입교 권면, 냉담 교우 회두권면, 입단 권유 활동은 활동으로 인정한다.)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판단은 쁘레시디움 단장의 고유 권한에 속한다.(1993. 2. Se.)

병원, 복지시설 봉사 2017-05-19T14:22:36+00:00

분별력 있는 병원 봉사 활동

(1)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병원에서는 호스피스 활동, 교리 봉사, 신앙 상담, 이동문고 운영 등 영혼 구원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활동만 레지오 활동으로 인정한다. 그 밖의 활동은 개인의 자유의사에 따라 봉사는 가능하나, 레지오 활동으로 볼 수는 없다.

(2)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요양원이나 양로원 등의 사회 복지 시설에서도 영혼 구원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활동만 레지오 활동으로 인정한다. 쁘레시디움 단장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 복지 시설 피고용자의 생계유지에 영향을 주는 활동 배당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 그러나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받지 않은 자선 병원이나 무료 병원에서의 모든 종류의 활동은 레지오 활동으로 인정한다.(1998. 5. Se.) 다만, 가톨릭 중앙 의료원 산하의 모든 병원은 종교 법인으로서 그 설립 이념이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의 어려운 형편에 마음을 기울이며, 이들도 따뜻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는 곳’이므로, 단원들의 봉사 활동이 제약을 받지 않는다.(2001. 2. Se.)

상가 방문 활동 2017-05-16T17:22:57+00:00

상가 활동은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1) 상가 돌봄 활동과 상가 방문 활동은 다음과 같이 다르다.

① 상가 돌봄 활동 : 상가에 가서 어떤 일이든 육체적으로 노력 봉사를 제공한 것을 말한다.

② 상가 방문 활동 : 몸으로 직접 도와주지는 못하였으나, 연도나 장지 수행 또는 장례 미사에 참례한 것을 말한다.

③ 추모미사 : 레지오에서는 사제나 수도자 또는 단원을 포함한 신자가 선종하여 장례미사 전에 드리는 미사에 참례 했을 때 추모미사로 본다.(2014. 2. Se.)

(2) 교우 및 외인 상가 방문의 구분

가족의 교우 여부에 관계없이 선종하신 분이 교우일 때에는 교우 상가 방문이며 비록 전 가족이 교우이더라도 선종하신 분이 교우가 아니면 외인 상가 방문으로 보고한다.(2014. 2. Se.)

(3) 기일(忌日)에 바치는 위령기도(연도)는 상가 방문 활동이 아니라, 교우 가정 방문 활동에 해당된다.

활동 배당 2017-05-16T17:20:32+00:00

1. 활동은 쁘레시디움이 주관한다.(교본 431쪽) 활동의 대원칙은 주회합을 통하여 쁘레시디움에서 배당받은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다.

2. 레지오 단원은 한 주간에 최소한 2시간을 실제로 활동에 바쳐야 한다.(교본 289쪽) 그러나 쁘레시디움에서 배당받은 활동이 2시간을 채우지 못했다 해서 미달된 활동이라고 볼 수는 없다. 비록 2시간 이내에 끝났다 하더라도 배당받은 활동을 실질적으로 모두 이행했다면, 완결된 활동이 된다.

3. 레지오 활동의 원칙은 쁘레시디움에서 배당받은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당 조직 내의 직분(예: 연령회원, 사목 위원, 성가대원 등)을 가지고 봉사한 일들은 레지오의 활동 보고 대상이 될 수 없다(1989. 3. Se.)고 생각함이 옳다.

물론,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은 쁘레시디움 단장의 고유 권한에 속하며, 쁘레시디움 단장이 레지오 활동으로 인정하면 정식 활동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쁘레시디움의 결정은 극히 제한적이어야 하며,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지각 단원의 기도 2017-05-16T17:08:03+00:00

① 시작 기도와 묵주기도 중에 도착한 단원은 입구에서 소리 내지 않고 시작 기도와 묵주기도를 바친 후, 조용히 좌석으로 이동하여 주회합에 합류한다.

② 묵주기도를 포함한 시작 기도가 모두 끝난 후 도착한 경우, 혼자 서서 시작 기도(묵주기도 제외)를 바친 후 좌석에 앉는다.

③ 까떼나를 바친 다음 도착한 경우에는 시작 기도(묵주기도 제외)와 함께 까떼나까지 바친 후 주회합에 합류한다.

④ 그러나 위와 같이 했다 하더라도 지각으로 인하여 쁘레시디움의 묵주기도에 함께 하지 못한 손실을 메울 수는 없다.(교본 183쪽)

뗏세라 2017-04-26T17:54:27+00:00

레지오 단원들의 비표